: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4 Page)

foxya's own2019.04.18 14:22

홍콩에서 못사와서 아쉬웠는데 무신사에서 50% 할인하길래 냉큼 겟

 

리복은 태어나서 존시나 펌프 이후로 처음.

하지만 라인이니까.

 

카카오가 참 많은 상품을 내놓고 있지만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는 라인을 못따라가는듯

 

 

신발은 아주 가벼운 활동화며 발등과 발목 부분으로 공기가 들어간다

 

이 펌프를 누르면 신발속으로 공기가 샤샤삭

 

 

뒤꿈치 안쪽의 요녀석을 눌러주면 공기가 빠짐

 

브라운 잘 부탁해

 

덕질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라인 프렌즈 펌프슈프림 콜라보 신발 대만족

(제값주고 샀으면 과연?)

Posted by 여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xya's own2019.04.15 13:38

홍콩 출장중에 잠시 들린 코즈웨이베이 하이산 플레이스 라인프렌즈 스토어에서 겟한

손목시계. 398 홍콩달러 한화로 약 58,000원. 만만찮은 가격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이유는 홍콩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상품이라서!!

 

시계는 어른용과 아이용이 있으며 코니와 브라운 샐리  세가지 버전으로 있다.

이렇게 세가지 상품으로 판매중인 홍콩 옥토퍼스 워치.

홍콩에서 가장 대중화된 교통카드이자 선불카드인 옥토퍼스가 내장되어있어서

시계외적으로도 편하게 사용가능 (홍콩에서만)

하이산 플레이스 라인프렌즈 매장. 매장의 규모는 큰편이 아니다

 

 

코니의 행복한 표정으로 참 구매하길 잘했다.

 

안내문따위는 어차피 모르는 소리니 넣어두자.

 

사실 5만원 후반대의 가격치고는 비싼 느낌의 시계

플라스틱 몸체와 앞면도 유리가 아니고 플라스틱이며 밴드는 고무타입

 

이럴줄 알았으면 두개를 사서 하나는 차고 다니고 하나는 소장할걸 하는 생각도 했지만

주말이나 이럴때만 찰거라고 생각하고 위안삼았다.

 

시계 우측의 시간 조절 버튼 하나가 전부다

 

뒷면을 보면 옥토퍼스 로고가 있기 때문에 겸용으로 사용할수 있다는것을 인증해준다

다만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이라 흠집에 많이 약할까봐 보호필름을 붙여주기로 한다

지름이 34mm로 마침 내가 가지고 있는 LG 스마트워치 W7과 동일한 액정사이즈라 일전에 붙이고 남은

힐링쉴드 강화유리를 부착하기로

 

유리가 약간 튀어나오지만 뭐 그정도는 괜찮다

 

브라운 손목시계를 구하니 기분은 참 상쾌하다. 각 나라별 고유 굿즈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

Posted by 여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xya's review2019.04.10 11:37

브리티쉬 아메리카 타바코(BAT),

던힐 담배가 나오는 그곳에서 출시한 글로(glo) 시리즈2

 

아이코스보다는 대중적이지 않지만 사용하게 되면 의외로 편리한 제품

그래서 매니아들도 있다.

시리즈 1에서 보강한 시리즈2를 살펴보자

 

외관은 일단 시리즈1과 크기는 동일하고 디자인은 2개의 파트로 변형을 줬다.

 

 

구성품은 청소 솔과 충전기 ,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으며 1회용 면봉이 포함되어있는 아이코스와 릴과는 달리

계속 사용할수 있는 청소 솔이 포함되어있다. 마치 예전 총기를 닦을때 쓰던 꼬질대가 생각난다

 

글로 시리즈2의 외형, 크기는 시리즈1과 동일하나 중간에 포인트를 넣은것을 볼수 있다.

 

 

담배를 끼우는 부분도 동일하다.

 

하단의 충전 부분과 뚜껑까지 동일하다.

 

아예 이렇게 비교를 해보았다. 그냥 똑같다. 외형만 보고서는 뭐가 달라진지 모르겠다.

디자인부터 변형을 시도한 아이코스와 릴과는 다른 느낌이다.

한가지 달라진점이 있다면 시리즈1은 3200mAh의 배터리 용량이었는데 시리즈2는 2900mAh로 배터리 용량이 조금 줄었다.

 

실제로 성능이 어떻게 변했을까 무철 궁금하다.

 

 

이쯤되면 그냥 디자인만 다른 상품 같아 보이기도 한다.

 

동일한 외형 사이즈기때문에 시리즈1의 보호필름도 호환이 된다.

시리즈1에도 부착한 힐링쉴드 버츄얼스킨을 붙여보기로 한다.

 

역시 호환된다. 필름을 붙이면 흠집으로 부터 조금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다.

 

뭐가 달라졌는지 담배로 테스트를 해보자.

담배는 내가 좋아하는 글로 부스트로

사용법은 담배를 끼우고 버튼을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가열이 시작된다.

글로는 릴이나 아이코스와는 다르게 바깥쪽부터 찌는 담배기 때문에 맛이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다만 글로나 아이코스와 차이점이라면 중간 중간 목에 덜컥하고 걸리는 맛이 없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하면 거부감이 많이 없다.

글로 시리즈2는 1보다 일단 연무량이 많다. 글로를 써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의외로 담배맛도 더 좋고

만족할 연무량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알차게 모은 전자담배 히팅 디바이스 시리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것은 글로의 부트스와 아이코스의 앰버

릴 같은 경우 기계는 잘 만든듯 하나 담배에서 만족시켜 주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다.

 

Posted by 여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