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foxya's review2019.07.29 12:12

5월 30일에 구매한 V50의 듀얼스크린이 두달이 채 못되서 드디어 도착!

사실 없어도 되긴 하는데 무료니까 써볼 목적

 

이미 폰에는 힐링쉴드 안티블루 필름을 붙여놨기에 듀얼스크린에도 필름을 붙여줘야지

필름은 역시 힐링쉴드로 

듀얼스크린용 필름과 듀얼스크린 외부 필름으로 준비

 

삼성이 갤럭시폴드로 주춤거릴때 과감하게 가격을 무기로 약진한 

LG V50  다만 체험단은 매번 떨어지는게 아쉽다.

어차피 LG폰 쓸놈이라 쟤는 체험단 안줘도 살 놈이라고 판단한건지..

 

 

듀얼스크린 외부에는 AFP올레포빅으로 선택

 

한번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부착

역시 난 필름 잘 붙인다... 고 생각했는데

 

내부 스크린은 조금 밀려서 2번 떼었다가 재부착. 

재부착하면서 먼지 들어간거 떼느라고 고생

 

듀얼스크린 외부는 버츄얼스킨으로 

 

후면 카메라 부분 맞추느라고 약간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부착 완료 

 

드디어 대망의 듀얼스크린 장착 

 

오오 한쪽으로 카톡 하면서 유튜브 시청 가능.

이제 유튜브 보면서 카톡 할수 있겠다.

 

한쪽으로 쇼핑하면서 한쪽으로 가격 비교 검색도 가능하다

뭐 게임할때 좋다고 하지만 나는 게임을 안하니까 게임쪽으로는 쓸일이 없을듯 ㅎ다

 

Posted by 여우야
foxya's visit2019.06.24 15:24

6.13 도쿄행 

도쿄 공항 도착후 게이세이 버스를 타고 도쿄로 이동

내가 아는 바 도쿄 시내로 가는 가장 저렴한 이동수단, 1,000엔이면 도쿄 시내까지 편하게 간다.

도쿄역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돌아올날에 탈 버스를 미리 예약하면 900엔에 예약가능

그리고 예약자를 버스에 먼저 태워주기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돌아올 버스를 예약하는것은 필수

 

도쿄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 

도쿄역에서 나름 유명한 츠케멘집 "로쿠린샤"로 도착

 

점심시간이기도 했고 줄도 엄청 길다.

 

지하에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찾았던 집

 

근데 점심시간이라 그런건지 혹은 대부분 가게에 이렇게 사람이 많다.

 

1080엔인가 주고 먹은 츠케멘. 맛은 있는 편이었는데 딱 질릴만할때 다 먹었다 ..

 

일본은 혼자 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과는 다르게 부담감없이 먹을수가 있어서 좋다.

서울역을 닮은 도쿄역 청사에서 찰칵

 

그리고 아키하바라로 이동.

예전에 4년전에는 아키하바라에 왔을때 너무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는 그저 그랬다.

처음 왔을때의 설레임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일본에서만 볼수 있는 후지쯔. 한국에서는 철수.

소니가 노트북 사업을 접으면서 자연스레 못보게 된 바이오

 

그리고 아직 구ci로 되어있는 레노버 옆에는 HP

파나소닉 노트북

 

튼튼하다고 소문난 NEC 노트북

 

일본은 70%가 압도적으로 아이폰이라지만 그래도 간간히 보이는 소니 엑스페리아 

첫째날에는 아키하바라 요도바시만 잠깐 들렸는데 시간이 남아서 타워레코드를 들어가봤다.

 

K-POP의 위엄. 가수별로 따로 매대 설치, 트와이스,몬스타엑스,엑소,NCT127등등 한국가수들이 무섭네.

첫째날은 가볍게 술한잔. 나마비루와 한국식 돼지갈비, 파전에 잡채와 한잔

 

일본에 사는 상훈이형이 직접 와주셔서 술도 사주셨다.

 

2일차에는 4년전에는 작은 매장이었는데 확장 이전한 하라주쿠 라인프렌즈 샵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왔지만

 

한국과 너무 동일한 상품군이라 저팬 오리지날 굿즈를 찾으러 간 나로써는 실망감

 

시부야로 이동후 3번째 만나는 하치코 동상

점심은 나마비루 한잔과 초밥뷔페

 

회를 안좋아하는 내가 가장 즐겨먹는 초밥은 역시 계란 초밥.

 

3번째 방문인 가성비 좋은 시부야의 천하스시 

 

평일낮이지만 시부야의 거리는 여전히 사람이 많았다.

 

3일차에는 아사쿠사 사원으로 이동

 

아사쿠사 사원에서 생수(?)를 마시는 사람들

 

여기서 향을 태우고 그 향을 몸에 맡으면 건강해진다는데

 

100엔주고 나도 하나 사서 붙여봤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재민이 대학 가게 해달라고 빌고 옴

 

도시 한가운데 이런 사원이 있다니.

 

사람이 참 많네

 

일정이 바쁘니까 빨리 빨리 이동

 

똥머리로 유명한 아사히 타워 전망대로 바로 이동 ㄱㄱ

 

날씨가 조금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맥주가 땡겼다.

 

전망대 타워에 마침 사람이 적어서 좋은 자리를 맡을수 있었다.

 

맥주와 육포를 시켜서 한잔. 이제 해가 지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될듯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을때.

 

드디어 야경을 봤다. 3시간은 이 타워에 앉아있었던듯

 

야경 보고 10분만에 철수한건 안비밀

아사히타워를 나와서 온곳은 바로 신주쿠의 유명한 유흥가 가부키쵸

 

4년전에 재료 소진되었다고 못먹었던 우나테츠에 다시 방문

 

1층 석에 앉아서 요리와 술을 즐기기 시작했다

 

나마비루가 없어서 맥주는 기린이치방으로 

 

그리고 4년전에 먹지 못했던 그 우나기돈(장어덮밥)

 

장어덮밥을 먹고 술안주로 시켰던 장어 구이/. 장어속에 가지를 넣어서 함께 구웠는데

아주 맛있었다. 다만 몇조각 안되는데 2600엔이라는 사악한 가격

 

안녕 가부키쵸 다음에 또 보자

3일차는 도쿄타워로 이동

원피스 타워에 가봐야 하니까

 

원피스 타워 1층에는 굿즈 매장이 있고 3층으로 이동하면 별도의 매표소를 통해서 테마 박물관으로 들어갈수 있다.

 

루피와 쵸파가 반겨주는 원피스 타워 테마 파크

 

입장료가 2200엔으로 싼 가격은 아님

 

입장하면 밀짚모자 해적단의 만찬장면으로 시작

 

토니토니 쵸파

 

해적단의 만찬이 즐거워보이는구나

 

브룩

 

프랭키

 

조로와 상디

 

그리고 루피

 

싸우전드 써니호의 내부를 볼수 있는 기념관

 

여기는 상디의 주방

 

요리를 준비하고 있었다

 

나미의 옷장

 

로빈의 옷장

 

그리고 샤워하는 나미

 

쵸파의 방

 

찾아라 세상의 모든것을 그곳에 두고 왔다. 해적왕 골드D로져

 

원피스를 다 보고 롯폰기로 이동해서 블루보틀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신주쿠로 이동

 

신주쿠 공차 매장 . 줄이 길게 서있다. 공차 인기 많네

 

4일차에는 오전에 쉬다가 점심때 공항으로 이동

버스정류장 앞의 엑셀시오르 커피숍에서 브런치를 먹고 이동

 

공항에 도착 이제 여행의 마무리

 

안녕 일본. 다음에 또 봐

 

저녁 10시 40분 공항리무진을 타고 집앞에 도착

 

또한번의 즐거운 여행이 이렇게 마무리

 

Posted by 여우야
foxya's own2019.06.03 11:38

KT&G의 lil(릴) Vapor(베이퍼)와 JUUL(쥴)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둘다 어려움없이 구했다. 전자담배 사는데는 운이 잘 따르는듯 

 

 

정성스러운 박스 패키지의 베이퍼와 아주 단순한 쥴

 

베이퍼는 이렇게 본체와 마개 충전잭으로 구성

 

C타입과 마이크로5핀이 둘다 호환되는 충전잭 

 

케이블을 연결하고 여기에 부착하면 충전 

 

베이퍼의 담배는 SiiD(시드)라 불리운다

 

일단 툰드라 맛으로 하나 구매해봤는데 딸기향 ;;

 

카트리지의 고무 패킹을 벗기고 끼우면 끝

 

부착한 모습. 메뉴얼이 포함되어있다

 

다음은 쥴. 플라스틱의 베이퍼와 다르게 단순한 종이 포장 ;;

 

충전잭과 담배 , 메뉴얼 그리고 끝

 

ㄱ자 방식 충전이다

 

쥴의 담배는 클래식으로 구입

 

쥴은 이렇게 카트리지를 2개씩 판매한다.

 

베이퍼와 쥴의 크기 비교 

쥴은 카트리지가 모두 소진될때까지 무한으로 피는 구조인데

베이퍼는 12모금 정도 흡입하면 일시적으로 기계가 꺼진다.

가운데 색상의 장전버튼을 아래로 한번 내렸다 올려야 다시 흡입 가능

 

KT&G가 확실히 기계는 잘 만드는듯.. 하지만 담배가 에러 ㅠㅠ 

 

Posted by 여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