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 'foxya's own' 카테고리의 글 목록

foxya's own2019.10.10 11:23

평생 시계를 안차고 다니다가 왜이리 시계 욕심이 많아졌는지

LG 스마트 워치 W7과 CITYKEY 라인프렌즈 에디션 다음으로 선택한 브랜드는

중저가 파슬(FOSSIL)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서 좋다

 

하나 하나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시계를 모아볼 생각

 

보증서가 첨부되어있다.

 

디자인은 노멀한 남성용 메탈 시계

스톱워치 기능이 있으나 사실 쓸 일은 거의 없을듯 한데

차라리 달력이 포함되어있었으면 어땠을까

 

3개의 물리버튼으로 되어있음

 

메탈 밴드

 

케이스는 예쁜편

 

시계줄이 조금 길어서

매장에서 줄 조절 서비스를 받았는데 

5,000원

그리고 면세품은 배터리가 다 되면 AS센터로 보내서 교체 해야 한단다

왜 매장에서는 면세품 서비스가 안되는거죠?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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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9.08.28 15:29

새롭게 출시된 글로 네오 (glo neo)

일단은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언박싱을 해보면 마치 면도기의 느낌이 들게 하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충전기, 케이블 , 그리고 본체와 휴대용 파우치와 덮개로 이루어져있다.

장착된 카트리지는 모조카트리지로써 사용할수는 없다.

 

기존의 글로 와 글로2 그리고 비교한 글로 네오 

 

글로2가 외형적으로 변화가 거의 없었던것에 비하면 방식도 바뀌고 담배 카트리지로 바꿨을 정도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출시 된 느낌이다.

 

본체와 액상 카트리지 그리고 카트리지와 덮개로 구성되어있다.

 

모두 합치면 이런 모습

 

글로 네오는 네오팟이라는 이름의 담배를 사용 한다

 

액상 카트리지 1개와 카트리지 3개로 이루어져있다

 

액상 카트리지는 위 아래 모두 고무 덮개로 덮여있으며 

 

모두 분리하면 이런 모습이다

 

이것은 카트리지 

 

세개를 연결해서 끼우면 준비 끝

 

사용법은 가운데 버튼을 3번 누르면 깜빡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흡연시작

기존 제품과 다른 점이라면 연무를 할때 버튼을 누르면서 연무를 해야 한다

 

일단 첫 맛과 연기량은 합격 . 

 

아이코스 , 릴에 완전히 밀리고 있는 글로가 이번의 네오로 인해 조금은 치고 올라올수 있을까?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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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9.06.03 11:38

KT&G의 lil(릴) Vapor(베이퍼)와 JUUL(쥴)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둘다 어려움없이 구했다. 전자담배 사는데는 운이 잘 따르는듯 

 

 

정성스러운 박스 패키지의 베이퍼와 아주 단순한 쥴

 

베이퍼는 이렇게 본체와 마개 충전잭으로 구성

 

C타입과 마이크로5핀이 둘다 호환되는 충전잭 

 

케이블을 연결하고 여기에 부착하면 충전 

 

베이퍼의 담배는 SiiD(시드)라 불리운다

 

일단 툰드라 맛으로 하나 구매해봤는데 딸기향 ;;

 

카트리지의 고무 패킹을 벗기고 끼우면 끝

 

부착한 모습. 메뉴얼이 포함되어있다

 

다음은 쥴. 플라스틱의 베이퍼와 다르게 단순한 종이 포장 ;;

 

충전잭과 담배 , 메뉴얼 그리고 끝

 

ㄱ자 방식 충전이다

 

쥴의 담배는 클래식으로 구입

 

쥴은 이렇게 카트리지를 2개씩 판매한다.

 

베이퍼와 쥴의 크기 비교 

쥴은 카트리지가 모두 소진될때까지 무한으로 피는 구조인데

베이퍼는 12모금 정도 흡입하면 일시적으로 기계가 꺼진다.

가운데 색상의 장전버튼을 아래로 한번 내렸다 올려야 다시 흡입 가능

 

KT&G가 확실히 기계는 잘 만드는듯.. 하지만 담배가 에러 ㅠㅠ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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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9.04.24 16:34

라인프렌즈 x 리복 리벤지 플러스 콜라보

비록 끝물이긴 하지만 그만큼 저렴하게 샀으니까 만족

 

운동화라고는 거의 아디다스 슈퍼스타나 스탠스미스 중심으로 신었는데

같은 회사라고 하지만 리복은 태어나서 거의 신어본적이 없는데 ㄷㄷ

 

안내문으로 봐서는 악세사리가 들어있어야 하는데 누락된듯 싶다.

받을수 있을까..

 

파스텔톤의 예쁜 색상으로 봄에 신기 좋을듯

 

끈은 두가지, 라인에디션과 일반 파스텔 끈 두개

 

 

그리고 브라운 빼꼼

 

바닥도 노란 찰고무. 탁구칠때 신어도 좋을듯 싶프요

 

아까우니까 매일 신기는 그렇고 가끔 외출용으로 신어야겠다

 

안에도 브라운 빼꼼 ^^

리복, 잘 부탁해.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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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9.04.19 16:26

후지 XF10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

나의 또다른 디카

 

앙증맞은 파우치 포함

 

매력있는 뒷태

 

그리고 브라운 후드캡

 

구성품은 일반 스트랩과 후드 그리고 충전아답터와 브라운 융

 

브라운만의 박스 구성까지

 

박스를 열면 브라운과 코니, 샐리의 인사가

 

겉박스를 열면 부끄 브라운이

 

브라운의 특징이 나오는 박스까지..

 

업로드 하다보니 사진이 역순 ㄷㄷㄷ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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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9.04.18 14:22

홍콩에서 못사와서 아쉬웠는데 무신사에서 50% 할인하길래 냉큼 겟

 

리복은 태어나서 존시나 펌프 이후로 처음.

하지만 라인이니까.

 

카카오가 참 많은 상품을 내놓고 있지만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는 라인을 못따라가는듯

 

 

신발은 아주 가벼운 활동화며 발등과 발목 부분으로 공기가 들어간다

 

이 펌프를 누르면 신발속으로 공기가 샤샤삭

 

 

뒤꿈치 안쪽의 요녀석을 눌러주면 공기가 빠짐

 

브라운 잘 부탁해

 

덕질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라인 프렌즈 펌프슈프림 콜라보 신발 대만족

(제값주고 샀으면 과연?)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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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9.04.15 13:38

홍콩 출장중에 잠시 들린 코즈웨이베이 하이산 플레이스 라인프렌즈 스토어에서 겟한

손목시계. 398 홍콩달러 한화로 약 58,000원. 만만찮은 가격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이유는 홍콩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상품이라서!!

 

시계는 어른용과 아이용이 있으며 코니와 브라운 샐리  세가지 버전으로 있다.

이렇게 세가지 상품으로 판매중인 홍콩 옥토퍼스 워치.

홍콩에서 가장 대중화된 교통카드이자 선불카드인 옥토퍼스가 내장되어있어서

시계외적으로도 편하게 사용가능 (홍콩에서만)

하이산 플레이스 라인프렌즈 매장. 매장의 규모는 큰편이 아니다

 

 

코니의 행복한 표정으로 참 구매하길 잘했다.

 

안내문따위는 어차피 모르는 소리니 넣어두자.

 

사실 5만원 후반대의 가격치고는 비싼 느낌의 시계

플라스틱 몸체와 앞면도 유리가 아니고 플라스틱이며 밴드는 고무타입

 

이럴줄 알았으면 두개를 사서 하나는 차고 다니고 하나는 소장할걸 하는 생각도 했지만

주말이나 이럴때만 찰거라고 생각하고 위안삼았다.

 

시계 우측의 시간 조절 버튼 하나가 전부다

 

뒷면을 보면 옥토퍼스 로고가 있기 때문에 겸용으로 사용할수 있다는것을 인증해준다

다만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이라 흠집에 많이 약할까봐 보호필름을 붙여주기로 한다

지름이 34mm로 마침 내가 가지고 있는 LG 스마트워치 W7과 동일한 액정사이즈라 일전에 붙이고 남은

힐링쉴드 강화유리를 부착하기로

 

유리가 약간 튀어나오지만 뭐 그정도는 괜찮다

 

브라운 손목시계를 구하니 기분은 참 상쾌하다. 각 나라별 고유 굿즈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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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8.11.27 18:45

 

지금으로부터 20여년도 전에

한 젊은 교포 청년이 그 친구들과 한국을 찾았다

교포청년은 잘 하지는 못하지만

한국어로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우리 민족은 호랑이의 민족이다 라고 외치며

노래를 부르고 갔다,.

 

데뷔 앨범 "숨바꼭질"은 큰 히트는 치지 못했지만

당시로써는 댄스에 기반을 둔 한국힙합과는 달리 신선했고

몇년뒤 그 청년은 본격적으로 재정비하여 한국에 상륙했다.

 

타이거JK의 드렁큰 타이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타이틀곡 "난 널 원해"도 신선했지만

마치 그동안 한국에서 댄스와 가미된 힙합퍼들을 한방에 누르듯이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를 외치던 타이거JK와 DJ샤인의 목소리

그리고 그들의 음악은 한국 힙합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두곡으로 한국 힙합음악을 재정비하듯

호령하던 그들은 2집 "위대한 탄생"으로 돌아왔다.

마찬가지로 타이거JK와 DJ샤인은 멋있었다.

 

 

그리고 상업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Good Life"

생각보다 따라부르기 쉬운 약간 그들의 음악같지 않은 음악임에도

가장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당시 참 많이 외친것 같다

"잔을 위로 컴온! 머리 위로 컴온! 건배투바이 세상 요!"

 

사실 이 노래는 드렁큰타이거의 노래답지 않다는 얘기도 있지만

오랜시간 듣다 보면

그들의 음악을 상대방이 가장 이해하기 쉽게 이해시켜주는 곡일수도 있다.

 

 

 

3집의 성공은 누구나 그렇듯이 그들에게 새로운 부담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보다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해 보다 더 상업적인 음악으로 돌아왔을수도 있었겠지만

드렁큰 타이거는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큰 성공을 발판으로 다시한번 초심으로돌아가든

"남자기 때문에" 로 돌아왔다.

 

우린 남자기 때문에, 드렁큰 타이거이기 때문에

 

 

그리고 DJ샤인과의 마지막 앨범

드렁큰 타이거의 마지막 완전체 앨범 5집에서는

미리 암시라도 한듯 "하나하면 너와나"

둘만이 드렁큰 타이거임을 얘기해주는듯 했지만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DJ샤인은 팀을 떠나고 만다.

 

 

 

그리고 타이거JK 1인으로써 홀로서기

드렁큰 타이거라는 이름을 빼고 타이거JK로 활동해도 될때쯤이었지만

다시 드렁큰 타이거로 돌아왔다.

 

타이거JK는 곧 드렁큰 타이거임을 얘기해주듯이

 

"소외된 모두 왼발을 한보 앞으로!"를 통해

오른쪽이 아닌 왼쪽으로도 당당하라는 것을 얘기해주는 드렁큰 타이거의 앨범은

이제 상업적 구도를 떠나서 완전하게 그들만의 색으로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총 20트랙,

드렁큰 타이거 , 즉 타이거JK의 모든것을 보여주듯이

거침없이 모든것을 퍼부운 7집

 

 

 

거기에 만족하지 못했던듯

이번엔 2장이다.

27곡에서 드렁큰타이거의 모든것을 쏟아부은 타이거JK의 명작중에 명작

8집

 

너무 모든것을 쏟아부었는지 타이거JK는 이후로 한동안 정규앨범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 8집을 내놓고 정확하게 9년뒤에

마지막 정규앨범 10집으로 돌아왔다? (응???)

 

드렁큰 타이거 정규앨범은 꼭 샀는지라 당연히 9집인줄 알았는데

10집이다.

 

그런데 9집에 대한 정보가 없다.

 

 

 

 

2013년에  윤미래와 비지가 함께 내놓은 "살자" 앨범을 9집으로 치더라..

아니면 2017년에 내놓은 MFBTY 1집을 9집으로 치는 사람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드렁큰 타이거라는 이름의 앨범은 이제 볼수 없지만

타이거JK의 음악은 계속 들었으면 좋겠다.

 

타이거JK,정권이형 화이팅!!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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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8.10.18 12:23

집에 굴러다니는 테이프가 좀 있어서

듣고 싶은 마음에 중고 워크맨 검색을 하다가

시세보다 싸게 구하게 된 소니 WM-F203.

 

 

외관 상태는 아주 양호하다.

게다가 신인류의 기술의 집합체 오토리버스도 된다.

 

 

전자식 카세트도 많이 사용해봤지만

테이프는 역시 눌러서 재생하는 맛이 있어야 하는법

 

과거 아이와,소니,파나소닉,삼성,금성,대우 모든 제품을 다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소중히 보관할걸..

 

 

돌비 기능도 있고 테이프 리피트 기능도 있다.

그리고 원터치 오토리버스 (아주 칭찬해~)

 

 

녹음기능도 있어서 소형 마이크만 있으면 녹음기로 써도 될듯.

 

 

그리고 충전식 껌전지가 아닌 AA 배터리로 동작하는것도 더 마음에 든다.

더 클래식해 보이기도 하고.. 위급할때 교체도 간단하니까

 

 

테잎을 안가져와서 테잎은 집에가서 테스트해볼 예정이나

일단 버튼을 누르면 잘 동작하는 편

 

 

모든 브랜드를 써봤어도 역시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는

오리지날 소니 워크맨이 제일인듯

 

 

 

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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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18.10.05 15:40

 

라인프렌즈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바로 뱅앤올룹슨 B&O P2 스피커

 

 

브롬톤,라미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받은 라인프렌즈의 이번 선택은 바로 B&O

 

 

시중에 시판중인 스피커지만

P2 스피커의 새로운 색상인 브라운 컬러가 나와서 잽싸게 구매하였다.

 

 

두툼한 종이 박스를 드디어 개봉

 

 

이렇게 스피커 본체와 브라운 악세사리가 들어있다

 

 

실리콘 브라운 악세사리

 

 

그리고 B&O 가죽 스트랩 끈

 

 

구성품은 조촐하다

 

충전을 위한 C타입 케이블과 가죽 파우치 그리고 스피커 본체

 

 

실리콘으로 된 바닥과

저 B&O 글자가 전원 버튼이다

 

 

이미 시중에 10만원대로 떨어진 P2 스피커지만

가죽 파우치가 기본 제공되고 컬러를 브라운화 시켜서

279,000원이라는 가격은 다소 단점

 

 

실리콘 악세사리는 이렇게 스트랩에 끼워주면 끝

 

 

일단 B&O 특유의 저음이 들을만 하고

50W라는 큰 소리도 매력적

 

 

 

여행이나 나들이 갈때 챙겨가면 즐거운 뮤직라이프~

스피커 본체에 라인프렌즈 혹은 브라운 각인이 안되있는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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