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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

한 5~6년만에 청계천 산책 무작정 청계천으로.. 뭔가 바람이 쐬고 싶었어.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사람은 없었지만가끔 퇴근하고 이렇게 걸어보는것도 좋잖아.직장인은 퇴근하고 집에가서 저녁도 먹어보고 친구도 만나서 얘기하며 차도 마시고 쇼핑도 하고맥주도 한잔하고이렇게 걷기도 해봐야 하는데 그럴 시간운 왜 보장이 안되는거지? 인생의 계단은 높을까? 낮을까?무릎이 아픈데도 왜 올라가야만 할까?가끔 내려올때도 있는데 조금만 덜 추웠어도 한번 끝까지 가보는건데 미쳐 그래보지는 못했다.바로 개천 너머에는 불빛들저 불빛들도 누군가의 노동의 표시.. 걷다보면 혼자가 될지라도 멈출수는 없지. 불빛이 보이면 그 곳을 향해 가면 된다.다만 그 불빛도 의미있는 불빛이기를.. 힘이들땐 잠시 쉬어가렴.꼭함께 인공적이라지만 흐르는..

foxya's visit 2016.03.24

ASUS 2016상반기 채널 간담회

ASUS(에이수스) : 아수스가 아니고 에이수스랍니다. 하지만.. 에이수스라 쓰고 아수스라 읽죠 ㅎㅎ 2016 ASUS 상반기 채널 간담회가 용산 드마리스에서 열렸습니다. 네 예전에 아이파크에서 했을때가 사실 더 좋습니다드마리스보다 불고기 브라더스가 더 ... 사실 제품 전시는 뭐.. 라인업이 그다지 많지 않다보니까 아주 검소하게 .. ASUS의 2016 컨셉은 게이밍 같습니다. 죄다 비싼 녀석들로만.. 타블렛도 있지요.데스크탑 - 노트북 - 타블렛 아주 검소하지만 있을거 다 있는 라인업입니다. 보급형 노트북 하나 있네요.사양이라도 좀 적어주지.. 저가형 같네요 .. 사실 이 로고는 메인보드에서 더 유명한 로고죠ASUS의 메인보드는 아주 좋았죠 예전에는..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안써봐서 게이밍 노트북의 키..

foxya's visit 20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