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0 3

달빛의 소리 브리츠 BZ-A10 Blue moon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BZ-A10 Bluemoon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어텐션(a10tion)의 이름을 따 A10이라 이름지었고오랜 노력끝에 세상에 나왔는데 내가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하다니...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재단된 매끄러움동그란 흔한 블루투스 스피커는 많지만 보름달의 컨셉으로 잡았고 그래서 부제가 "달빛의 소리"이다 색상은 실버,골드,블랙 총 3가지 색상골드가 가장 마음에 들긴 하다개인적으로.. 블랙은 너무 흔해서 그런가. 갈탄 느낌이 나네.. 전원을 키면 하단부에 불빛을 쏴주는 구조라 밤에 보면 상당히 멋지다 하단으로 불빛을 쏴주기 때문에 야간 무드등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눈에 거슬리지 않으니까. 단자는 흔하게 마이크로5핀을 이용해서 충전 가능하며요즘은 그 활용도가 많이 줄었지만 마이크로SD..

foxya's review 2016.03.20

짜파게티 냄비

상상하는자는 상상에 머물러있고 행동하는자는 승리할지니.. 누구나 생각해봤음직했던 상품이 또 하나 현실세계에 등장했다 바로 짜파게티냄비.. 일명 짜장냄비 짜장라면이나 비빔면을 끓여본사람이라면 누구나 불편했을 물버리는 불편함을 덜어낸 그 제품 DIY스타일로 도착 ;; 뚜껑에 손잡이만 끼워주면 조립 끝 퀄리티는 일반 냄비와 같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내가 모르는걸수도 있음 문제는.. 1인용은 7900원에 배송비 2500원 3인용은 10000원에 무료배송 그래서 3인용을 샀더니 너무 크다. 어차피 물은 버리는거라 물조절을 해서 끓이면 될듯 했지만 이렇게 된김에 2개를 끓여보기로 한다 원래 일요일엔 짜파게티 요리사라지만 용산왕인 나는 짜파게티의 왕 짜왕으로 먹기로 결심했다 끓이기 전에 사전테스트로 배수 테스..

foxya's review 2016.03.20

귀여운 여인(Pretty woman)

벌써 26년이 지난 영화를 다시 본다면어릴때 봤을때랑은 받아들이는 감정이 달라진다 어릴때는 단순히 내 기분에 맞춰서 영화를 이해하고 봤다면이제는 만든사람과 배우들을 느껴가면서 본다고 할까나.. 그때나 지금이나 리차드 기어는 멋지고 줄리아 로버츠는 예쁘다 그리고 .. "인생 한방" .. 로이 오비슨의 주제가도 유명하지만 난 록시트가 부른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도 좋아한다 It must have been love.. 분명 사랑이었지만.

foxya's view 201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