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화같지 않은 뮤지컬 영화 - 라라랜드 남친을 버리고 낮선 남자와의 데이트를 위해 떠나고극장어디있는지 몰라서 무대 앞으로 올라서는 과감함(실제로 저랬다가는...) 영화속의 장면으로 바로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도 그리고 진정한 재즈를 보여주겠다며 재즈바에 데려가고 그렇게 호감을 쌓아가고 포스터에 사용된 이 장면이 의외로 초반부라 놀랐다.,뮤지컬적인 부분을 최소화 시키고 둘의 이야기를 너무 넓은 범위를 풀어내려고 했던것 같은 아쉬움 전체적인 드라마를 풀어내는 방법이 많이 아쉬웠지만 적절한 음악과 감독의 의지가 엿보이는 카메라의 시간을 잘 활용한 연출 영화가 끝나는 순간 뭔가 감독이 너무 많은 얘기를 풀어내려고 했다는 아쉬움이 재미있게 봤지만 뭔가 뷔페집에 가서 메뉴를 절반만 먹고 나온 그런 느낌 엠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