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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own2022. 5. 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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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브롬톤 유저들의 축제 

BWCK (Brompton World Championship Korea)가

올해부터 새롭게

BWCK (Brompton World Challenge Korea)로 개최된다고 합니다

 

올해도 오프라인 축제가 아닌 사이버 축제지만 

이제 대회 인증이 아닌 마음껏 자신만의 브롬톤을 뽐내는 축제라고 해요.

웰컴키트가 도착했습니다.

큰 박스에 놀랐습니다. 뭐가 들어있을까요?

 

큰 박스에 비해서는 조금 소탈하지만 그래도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어제 도착했고 유기농 쥬스는 냉장고로 들어가서 여기는 없습니다.

 

각종 쿠폰을 제외한 굿즈만 놓고 보면 이렇습니다.

 

올해의 참가번호는 651번이군요. 선착순이려나요?

티켓 오픈하자마자 신청했는데

 

브롬톤에 메달수 있는 이런 키링 하나와 (제리백이라고 부르나봐요)

고무 장식품 3개

 

그리고 예쁜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악세사리 넣고 다니기 좋을듯 해요

 

조금은 큰 파우치. 브롬톤 탈때 가지고 다닐것은 아니지만 여행다닐때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텀블러 하나. 예쁘네요

 

올해의 메달은 이렇게 생겼군요. 올해는 뱃지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메달 멋지네요.

 

그리고 기념책자.

 

브롬톤의 성지 비비파이브(bb5)의 박진석 대표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올해도 멋지게 달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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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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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life2020. 7. 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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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열리지 못한 BWCK(브롬톤월드챔피언십코리아)가 버츄얼레이싱으로 열렸습니다

각자 15km를 달리고 인증하는것인데요

 

올해 이런 저런 핑계로 달리지 못했던 브롬톤을 꺼내들었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출발

 

저희집은 염창 합수부 근처인데 반포까지 딱 15km 정도 나오더군요 

가볍게 달리기 좋은 코스 였습니다

 

올해 첫 라이딩이다 보니 컨디션은 좋지 않은 편이라 시간은 50분 정도 나왔습니다

 

뭐 1등 하려고 달린것은 아니다 보니 

 

전세계 50대밖에 없는 한정판 라인프렌즈 에디션의 위용 뿜뿜

라인프렌즈 에디션에 맞게 클로바 브라운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신나게 달렸네요 

 

오랫만에 달리니까 기분은 참 좋습니다.

늦게 꺼내본 브롬톤 올해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많은 분들을 올해 한강에서 만나서 인사드리기를 바랍니다.

내년에 다시 정식 BWCK에서 만나요

[힐링쉴드]브롬톤 자전거 PPF 보호필름 세트(HS176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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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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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visit2019. 5. 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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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아침일찍 찾아간 미사 조정경기장

2019 브롬톤 월드챔피언십 코리아 (BWCK)에 왔다.

혼자 왔다.

작년에도 혼자왔다.

 

쫙 나열된 광고판들 

 

그앞에서 브롬톤을 꺼내서 한컷 

 

빨리 달리기 위해서는 악세사리 하나라도 덜어내야 하지만

우승이 목적이 아니기에 그냥 있는 악세사리들 죄다 붙여놨음

 

트랙안에서도 한컷

 

접수된 번호표를 받았다.

올해는 157번 

 

대회 규정상 자켓을 입어야 하는데 이렇게 구멍내는게 싫단 말이다 ㅠㅠ

 

슬슬 오픈되기 시작하는 협력사 부스들

브롬토너들의 휴식공간으로 유명한 위클 양재 부스

 

햇볕을 쬐면서 한컷.

 

혼자 온것을 알았는지 양재위클 직원분께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영국에서 온 자전거라 그런지 영국대사관에서 영국대사님이 직접 오셔서 축전까지 

 

출발선에 놓여진 내 브롬톤

 

300여대나 되는 브롬톤 자전거들이 이렇게 쫙 

 

올해는 작년보다 저조한 기록으로 어쨌든 완주

작년에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살살 달렸는데 기록이 3분밖에 차이 안나는건 안비밀 

 

이제 점심시간

작년에 스뎅 쏘세지 도시락보다 3배는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왜 작년 도시락이 더 그리울까.

작년엔 스노우픽 수저가 딸려왔으니까 ㅋㅋㅋ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오후는 이제 자유 시간 

 

브롬톤 정비및 판매로 유명한 비비파이브는 올해도 부스를 차렸다.

한강 백팩 참 예쁘긴 한데 

 

그리고 각종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벨로 하우스.

 

올해는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내년에는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참여하고 싶다.

카페 분들하고 좀 친해져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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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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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visit2018. 5. 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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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참가한 BWCK(브롬톤 월드 챔피언십 코리아)

올해 첫 브롬톤 라이딩~

 

 

브라운 에디션은 아무도 없더라..

사실 한명 있었다. 참가자 말고 갤러리

 

 

이렇게 출발선에서 브롬톤을 펴면서 출발하는거

 

 

혼자 가서 직원에게 사진 찍어달라고 함

 

 

 

그래서 점심도 혼자 먹음

그늘에서 헬리녹스 펴고

 

 

브라운 클로바로 음악 들으며

브라운 보온병에 카누 아이스 마시며

 

혼자여도 즐거웠던 하루

 

간단 포토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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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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