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

올리브영의 질주 - 오늘드림

어디에도 볼수 있는 올리브영수많은 뷰티스토어가 있었지만 시장은 완벽하게 올리브영으로 재편되었다 미샤,아리따움,토니모리,더페이스샵이 아직 존재하고랄라블라(구 왓슨)등 사라진 브랜드가 존재하는 반면 올리브영은 갈수록 더 강해지는 느낌이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가 직접 배달 알바를 하면서 느낀것은 오늘드림 (당일배송) 의 힘이 있지 않을까? 막강한 배송망을 무기로 온라인을 장악한 쿠팡처럼 올리브영도 한국인의 가장 기본적인 1순위 욕망 "빠른배송"을 하나의 무기로 시장을 장악했을수도 있다고 조금은 생각한다 올리브영의 당일배송 "오늘드림"의 원리는 정말 간단하다 이마트나 홈플러스가 할수도 있지만 못하고 (못하게 된 부분에는 내가 모르는 더 복잡한 문제들이 있을것이다) 올리브영은 해낸 바로 "가장 가..

foxya's write 2025.12.21

판매수수료가 하나의 불법혹은 부조리가 되어버린 세상

원문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2640459 "치킨집 수수료 없다"는 배달앱, 여전히 받거나 명목만 바꿨거나 아주 가끔 배달앱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기사의 이유는 주문을 배달앱을 통해서 하면 수수료가 발생한다는점이고업주들은 수수료가 과하다(10~15%)는 입장이다. 여기서 업주들은 배달앱에 등록을 한다.고객은 배달앱을 보고 주문을 한다.고객이 물론 직접 음식점에 전화를 하거나 다른 전단지를 보고 연락을 할때도 있지만배달앱을 통해서 주문을 할경우 배달앱은 업주들의 상품을 대신 판매해주는 경우가 된다. 다시 말하면 이때는 업주는 배달앱에게 물건을 위탁 부탁을 한 고객이 되고 배달앱은 위탁받..

foxya's write 201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