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 '브롬톤월드챔피언십' 태그의 글 목록

'브롬톤월드챔피언십'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1.06.15 2021 BWCK 리워드 상품 도착
  2. 2020.07.02 2020 BWCK 버츄얼 레이스 참가기념품 도착!
  3. 2019.05.13 2019 브롬톤 월드 챔피언십 코리아(BWCK)
foxya's life2021. 6. 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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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올해도 버츄얼 레이스로 열리게 된 BWCK (Brompton World Championship Korea) 2021

당연히 참가 신청을 했지요.

이렇게 올해도 리워드가 도착했습니다.

다른 해와 가장 다른점은 브롬톤에 대한 신문을 발행해서 보내주셨네요.

그리고 참가자의 이름을 모두 기재해주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문발행에 참가해주셨네요.

목차까지.. 1회용 신문이 아닌 하나의 소장용 기념품을 참 잘 만들어주신거 같습니다.

영국에서 시작된줄로만 알았던 브롬톤, 그 첫번째 모델은 이렇게 생겼었군요. 지금과 많이 다르네요.

그리고 다양한 에디션 소개도 있었는데 저의 라인프렌즈 스페셜 에디션이 나왔습니다.

다만 사진은 제 브라운 에디션이 아닌 샐리 에디션으로.. 브라운 에디션이 더 귀한 제품인데.

으허헝 미워요. 브라운 에디션으로 해주시지.

버츄얼 레이스로 온라인으로 레이스 기록을 하는것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운좋게 저도 작년에 하나 당첨되었는데 올해도 행운을 노려볼수 있겠네요.

그리고 다양한 리워드 용품입니다.

올해도 독특한 형태의 메달이 도착했습니다. 사실 메달이 맞는건지. 양면 테이프도 있어서 브롬톤 프레임에 부착도 가능하더라고요.

그리고 뱃지 입니다.

유기농 쥬스도 2개나 들어있었습니다. 바로 냉장고행.

정말 오랫만에 보는 연필입니다. 브랜드 제품인가봐요. 연필의 종류는 가장 많이 쓰는 HB 입니다.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쓰나요 ㅎ

 

그리고 데코용 스티커. 올해 컨셉이 빈티지인듯 일러스트도 모두 빈티지한 이미지로 채워졌네요.

손수건도 들어있습니다. 손수건이 올해 대회 필수 장착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브롬톤 카드. 저는 카드를 칠줄 모르니 그냥 기념품이네요.

올해 제 참가 번호는 657 입니다. 날 좋은날 골라서 한번 달려봐야겠네요.

올해도 즐거운 브롬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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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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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life2020. 7. 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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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 때문에 열리지 못한 BWCK(브롬톤 월드 챔피언십 코리아)가 

올해는 사이버로 열린다. 

각자 마음껏 15KM를 달리고 인증하는것!

 

그래서 그런지 작년보단 저렴해진 참가비로 기념품 겟

 

번호표와 기념 스티커

 

올해는 392번. 작년 재작년은 몇번이었는지 기억도 안나네..

 

사전 오프라인 참가접수가 실패해서 온라인으로 접수

 

아마 주말에 타게 될텐데 의외로 이렇게 타시는분들 참 많을듯

그나저나 더운데 넥타이에 자켓 ㄷㄷㄷ 

 

기념메달. 올해 메달은 참 귀엽게 나온듯

완주후 개봉이니까 참자

 

참가 기념 뱃지와

 

올해는 독특하게 양말까지 ^^

 

이거 신기에 아까워서 어떻하징

 

그리고 참가 기념 티셔츠

 

저 캐릭터 아저씨 볼수록 귀여운듯

 

작년 재작년 기념티셔츠도 몇번 안입었는데 이것도 아껴둘듯

 

7월 11일에 타야지.

올해도 첫 브롬톤은 BWCK가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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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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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a's visit2019. 5. 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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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아침일찍 찾아간 미사 조정경기장

2019 브롬톤 월드챔피언십 코리아 (BWCK)에 왔다.

혼자 왔다.

작년에도 혼자왔다.

 

쫙 나열된 광고판들 

 

그앞에서 브롬톤을 꺼내서 한컷 

 

빨리 달리기 위해서는 악세사리 하나라도 덜어내야 하지만

우승이 목적이 아니기에 그냥 있는 악세사리들 죄다 붙여놨음

 

트랙안에서도 한컷

 

접수된 번호표를 받았다.

올해는 157번 

 

대회 규정상 자켓을 입어야 하는데 이렇게 구멍내는게 싫단 말이다 ㅠㅠ

 

슬슬 오픈되기 시작하는 협력사 부스들

브롬토너들의 휴식공간으로 유명한 위클 양재 부스

 

햇볕을 쬐면서 한컷.

 

혼자 온것을 알았는지 양재위클 직원분께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영국에서 온 자전거라 그런지 영국대사관에서 영국대사님이 직접 오셔서 축전까지 

 

출발선에 놓여진 내 브롬톤

 

300여대나 되는 브롬톤 자전거들이 이렇게 쫙 

 

올해는 작년보다 저조한 기록으로 어쨌든 완주

작년에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살살 달렸는데 기록이 3분밖에 차이 안나는건 안비밀 

 

이제 점심시간

작년에 스뎅 쏘세지 도시락보다 3배는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왜 작년 도시락이 더 그리울까.

작년엔 스노우픽 수저가 딸려왔으니까 ㅋㅋㅋ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오후는 이제 자유 시간 

 

브롬톤 정비및 판매로 유명한 비비파이브는 올해도 부스를 차렸다.

한강 백팩 참 예쁘긴 한데 

 

그리고 각종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벨로 하우스.

 

올해는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내년에는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참여하고 싶다.

카페 분들하고 좀 친해져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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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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