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 이밤 너에게 주고픈 노래 (61 Page)

foxya's review2016.02.20 13:40

  저의 리뷰는 엄청나게 주관적입니다. 리뷰란것도 개인취향이니까요 ...

 

 

레노버 씽크패드 신제품 E465 디자인은 씽크패드 디자인입니다

14인치의 상판은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습니다. 아주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부팅 바이오스에 신 CI로고 적용되었네요.. 드디어..

바디와 박스는 아직 재고들이 남아있는지 좀 걸릴것 같습니다

 

 

솔까말 노트북은 씽크패드가 갑..

이건 써본사람만이 알수 있습니다.

 

 

씽크패드를 써야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또 요 빨콩

저는 터치패드를 쓰지 못하기에

노트북 쓸때는 꼭 마우스가 있어야 하는데

씽크패드는 빨콩이 있기 때문에 마우스가 없어도 쓸수 있단 말이죠..

 

 

 

``E465는 총 3개의 USB 포트를 가지고 있는데 아쉽(?)게도 3개가 모두

3.0이라 윈도7을 설치하기가 힘듭니다

윈도7에서 기본적으로 3.0을 지원 못하기 때문에

USB포트를 기본적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업무용으로 뛰어난 가성비 노트북인데 패치등을 통해서 이 부분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개의 카드리더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SD슬롯) 

 

 

이 제품의 사양은 AMD A10카리조 8700 APU에

기본 4GB와 192GB SSD를 장착하고 있으며

라데온 2GB 그래픽코어가 탑재되어 듀얼그래픽 구동이 가능합니다

게임용으로도 쓸수 있다는 말이죠!

 

 

켄싱턴락을 포함하고 있어 잠금장치도 사용 할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인식 포트까지 탑재되어 보안솔루션 적용도 가능합니다

 

 

씽크패드의 터치패드는 2015년형 터치패드입니다.

 

 

무게 1.8KG으로 가벼운 편은 아니지만

14인치에 SSD 그리고 풀HD 광시야각 패널

업무용으로도 게임용으로도 가성비는 뛰어난 제품입니다

 

 

윈도10을 설치하였는데 레노버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드라이버만 다운받아주면 모두 100% 이상없이 설치 됩니다.

 

 

옥션 구매페이지 : 클릭

위메프 구매페이지 : 클릭

인터파크 구매페이지 : 클릭

지마켓 구매페이지 : 클릭

 

 

 

14형 모델 E465와 15형 모델 E565가 있습니ㅏㄷ.

Posted by 여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xya's view2016.02.20 01: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하지만 그린랜턴과 R.I.P.D의 실패로 실망도 하고


(난 R.I.P.D.는 재밌게 봤는데..)


아무튼 새로운 마블의 히어로물, 


헐리우드가 거의 리부트 혹은 히어로 울궈먹기로 가고 있는듯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즐기기만 하면 되는것 아닌가?


욕심같지만


DC와 마블이 한영화에 (이건 불가능하겠지)


아니면 마블의 캐릭터라도 모였으면


뭐 스파이더맨이 합류하는데 10년넘게 걸렸으니 죽기전에 


한번은 볼수 있지 않을까?


어벤져스 군단과 엑스맨 군단이 다 나오는 그런 영화를..


'foxya's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여운 여인(Pretty woman)  (0) 2016.03.20
여인의 향기-SCENT of a WOMAN (1993)  (0) 2016.03.05
이웃집에 신이 산다(The Brand New Testament)  (0) 2016.03.02
온리 유 (Only You)  (0) 2016.02.28
익스트랙션  (0) 2016.02.21
2016년 2월 19일 데드풀 관람  (0) 2016.02.20
Posted by 여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xya's diary2016.02.20 00:53

2009년까지 내가 쓰는 모든 id는 "여우야" 였다.

96년에 PC통신 "하이텔"의 ID를 처음으로 "FOXya"라고 짓고

후에 군대를 갔다온후 본격적인 인터넷 가입할때마다 모든

ID를 "foxya"라고 지었다. 도메인을 사모으고..

2년 걸려서 foxya.com / co.kr / pe.kr / kr / net을 다가지고 있었으니..


아, .net은 얼마전에 확인했는데 깜빡하고 연장을 못했더니 성인쇼핑몰로 링크가 가더라...


아무튼 "여우야"라는 ID의 시작은 더클래식 2집 타이틀곡 "여우야"에서 따온거다.


女雨夜 "비오는 밤의 여인" 뭐 당시에 가장 좋아하는 가수중 한명이었고 


또한 누나 친구분과 같은 회사를 그분이 다니고 있었기에 (마법의성때 뜬것중에 하나가 직장인가수) 점심도 한번 얻어먹을 기회가 있었다.




직접 받은 사인, 저 사인이 벌써 20년전 일이라니...


뭐 그렇게 계속 "여우야"라는 ID를 사용했고

홈페이지도 만들었었고..


(네띠앙 호스팅을 사용했는데 네띠앙이 망하면서 자료도 같이 날아갔다..)


하도 많이 들어서 사인이 조금 지워졌다


2010년 쯤 부턴가 ID도 지금 쓰는 zinmazinger로 바꿔서 지금은 마징가로 더 많이 불리지만..




이 가사 정말 아무나 못쓴다



다시한번 그때의 기분으로 "여우야"를 작게나마 시작해보려고 한다


초심을 잃지 말고..


사실 운영도 거의 안했지만 그래도 한 6년간 운영했던 땀(www.ddam.co.kr)블로그도 얼마전 도메인을 뺏겨서 다시 초심으로 여우야를 운영해보고자 하는 맘이 생겼다


블로그라는것도 결국 여유가 있어야 끄적일수 있는데.. 태터툴즈를 써서 만든 땀블로그도 결국 관리를 못해 1년에 글한번 올리는 블로그였는데 이 여우야 닷컴은 얼마나 관리할수 있을까,.



"1주일에 글2개" 목표로 한번 운영해보자


나모웹에디터로 만들었던 여우야닷컴이나 태터툴로 만든 땀같이 그런 정성을 들이지는 말고


살짝 티스토리에 전세로 입주해서 소소하게나마 끄적이고 싶다.


페이스북보다 조금은 더 사람냄새 나는 그런곳을 위해.. 


기존 땀블로그도 자료는 백업받았는데 시간날때마다 이곳으로 조금씩 옮겨보자


여우야 닷컴의 주소는 www.foxya.com 입니다. ^^

'foxya's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텐션의 시계가 멈춘날 - 160422  (4) 2016.04.22
청계천 전태일 거리  (0) 2016.03.23
여우야 닷컴을 다시 오픈하면서..  (1) 2016.02.20
Posted by 여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빠 ^^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

    2016.04.23 00:17 [ ADDR : EDIT/ DEL : REPLY ]